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 서류 작성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고 타 기업 자기소개서 작성 중 오타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 재이용률을 재이용율이라고 작성 또한,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으나 상장 수여 기관에 KF국제교류재단이라고 작성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식 명칭은 한국 국제교류재단이며 줄여서 KF로 부릅니다. 보통 자기소개서 오타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듣기는 하였으나 상장 수여기관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기에 해당 부분으로 인해 불이익이 있을지 여쭤보고자 합니다..ㅠㅠ
2026.03.19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수준이라면 큰 불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재이용율 같은 맞춤법 오타는 흔한 실수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고, 전체 내용의 완성도나 논리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수여기관의 경우도 KF국제교류재단이라고 작성했다면 완전히 틀린 정보라기보다는 약칭과 정식 명칭이 혼용된 수준이라 큰 문제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작성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후 면접이나 증빙 제출 시에는 정확한 명칭으로 정리해서 말씀하시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고의적인 허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수준의 오타는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재이용률 오타나 기관명 축약 표기는 실무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수준이라 치명적인 감점 요소는 아닙니다. 특히 KF처럼 통용되는 약어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동일한 실수가 반복되거나 문맥 이해를 방해하는 수준이면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제출한 상태라면 수정은 어렵기 때문에 과도하게 걱정하기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후 지원서에서는 최종 검토를 한 번 더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말씀하신 오타는 대부분 큰 문제되지 않습니다. ‘재이용률→재이용율’은 의미 전달이 가능하고, 기관명 오기 역시 대부분 심사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장·수상 관련은 신뢰도 확인용이므로 면접 단계에서 질문 받을 가능성은 있지만, 단순 기재 오류 정도로 불이익은 거의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그런 정도의 오기입, 오타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회사이름을 잘못 이야기를 하는 등의 실수가 아니라면, 증빙서류로 확인이 되는 사항들은 문제가 안되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재이용률을 재이용율로 작성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인사담당자 측에서 해당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면서 합리적인 선에서 재이용률이라는 단어로 해석하여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오타의 경우 경미한 수준으로서 큰 이슈사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상장 수여 기관의 경우 KF국제교류재단으로 기입하였으나, 해당 사항의 경우에도 문맥상 한국국제교류재단으로 이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인사담당자 측에서 상장 수여 기관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할 경우 향후 본인에게 별도의 문의 요청이 있을 것입니다. 해당 2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불이익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자기소개서 질문
기업에 지원할때 썻던 자소서가 있는데 다른기업에 또 지원하랴고 하는데 비슷하게 물어보는 항목이 있습니다. 첫번째 기업에 썻던 내용 그대로 가쟈와서 두번째 기업 자기소개서에 작성하면 문제가 생기나요?
Q. 월차 관련 문의
올해 9월 1일에 입사해 11월 27일에 재계약 불발 통지를 받아 퇴사한 취준생입니다. 명절 때 5일을 강제로 쉬게해서 11월 월급이 차감되서 나왔는데 수습기간이 3달이니 2일치 급여가 차감되서 나올 줄 알았는데 금액이 3일치 정도가 차감되어 나온 것 같습니다. 11월 30일까지가 계약기간이였으니 일단 3개월이 안 되서 그리 처리됐나 싶었는데 고용보험에서는 12월 1일부로 해지됐다고 나와서 이 부분이 그냥 고용보험 처리가 늦어졌다고 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회사에서 돈 적게 주려고 그런 것이여서 따져볼만한 상황인지 여쭙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Q. 놀이치료학과 대학원 네임 중요할까요?
놀이치료학과 대학원 네임 중요할까요? 단국대학교 특수대학원(죽전) 심리치료(놀이치료) 또는 숙명여자대학교 심리치료대학원 놀이치료학과를 진학 생각하고 있습니다.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함이고 저는 현재는 유치원교사예요. 놀이치료계의 유명한 대학원은 숙명인걸 알고 여기서 수퍼비전과 실습을 연계해준다는 점이 가장 솔깃합니다. 다만 장학금제도가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그리고 단국은 현직교사일경우 50프로 장학금 제도라는 게 제일 큰 장점이고 실습이나 수퍼비전은 제가 아마도 따로 찾아봐야된다는 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놀이치료사가 되기에 그래도 숙명을 나오는게 더 나을지 합리적인 단국을 가는게 나을지 어디든 상관없는건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